길 위의 시

김사이 시인 두통 없는 하루가 지나가요 멀미 나지 않는 하루가 저물어요 몸살 없이 무사한 오늘이에요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라 믿었어요 오늘이 지나도 내일은 아니었어요 오늘 하루만큼 죽...

책(영화)만나기

이서영 서울감정노동센터 홍보기획위원 고스트워크 /메리 그레이, 시다스 수리 / 한스미디어 톨게이트 노동자들의 싸움 한복판에서 어느 청와대 관계자는 ‘없어질 직업’이란 말을 꺼냈다. 우리...

정연탁의 건강바라기

쫑명의 農밀한 생활

쉼표하나 치유를 위한 글쓰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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