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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에게 이 길을

편집자 주 : 태풍 다나스가 여수에 머문 날 돌산대교 인근 카페에서 강금주 지회장을 만났다. 노동조합 활동 시작한지 일 년도 채 되지 않은, 어찌 보면 새내기 활동가다. 여성 대리운전 ...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