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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현장

윤지선 손잡고 활동가 “가임기 여성은 잘라야 해!” 이 한마디를 바로잡으려 했던 두 노동자가 있다. 2015년 원종복지관에서 시작된 두 노동자의 투쟁은 5년이 넘도록 계속되고 있다. 두 노...

세계의 노동

달맞이노동